hyunkim.lawyer
오답은 있지만 정답은 없다. 언제나 더 나은 답이 있다.

단상들

저널리스트도 아니고 전문 블로거도 아닙니다. 수동적인 뉴스의 소비자입니다. 가끔씩 생각나는 단상입니다.